씨게이트, 첨단 스토리지 개발 위한 씨게이트 코리아 디자인 센터 개관

二月 19, 2013

2.5인치 하드 드라이브 기술 및 솔루션 개발을 위한 새로운 연구개발 허브로서 역할 수행

2013년 2월 20일, 서울 – 하드 디스크 및 스토리지 솔루션의 글로벌 선두 기업인 씨게이트 테크놀로지(NASDAQ: STX)는 씨게이트 코리아 디자인 센터(Seagate Korea Design Center)를 공식 개관했다고 발표했다.

경기도 광교 뉴타운에 연면적 26,000㎡, 총 7층 규모의 대규모 연구개발센터로 새롭게 설립된 씨게이트 코리아 디자인 센터는 모바일 컴퓨팅 시장을 위한 첨단 2.5인치 하드 드라이브 솔루션 및 소형 폼팩터(form-factor) 제품 개발의 새로운R&D (research and development) 허브 역할을 맡게 된다.

씨게이트는 새로운 한국 R&D 허브에 한화 약 1천4백23억  원 (미화 약 1억3천6백5십만 달러)을 투자했으며, 계속해서 투자를 확대할 예정이다. 현재 씨게이트 코리아 디자인 센터에는 약 360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, 이 중 지난해에 추가로 채용한 엔지니어, 연구원 및 과학자 인력만 105명에 이른다.

씨게이트의 스티브 루조(Steve Luczo) 회장 겸 CEO는 “씨게이트 코리아 디자인 센터는 씨게이트의 글로벌 R&D 및 디자인 센터 운영에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”라며 “씨게이트에게 기술 혁신은 성공의 가장 중요한 토대로,  한국의 우수한 인적 자원에 대한 확신에 있었기 때문에 한국에 중요한 전략적 R&D 투자를 단행할 수 있었다”고 설명했다. 또한 스티브 루조 회장은 “씨게이트는 센터 건립을 가능하게 해준 경기도청의 헌신과 지원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, 씨게이트는 향후 지역 사회 발전에도 큰 힘을 쏟겠다”고 밝혔다.

이번 씨게이트 코리아 디자인 센터 개관식에 참석한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“디스크 드라이브 및 스토리지 분야의 세계적 리더인 씨게이트가 광교 뉴타운에 합류하게 된 것을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”라며 “씨게이트가 경기도의 발전은 물론 지역 연구 개발 인재의 성장에도 핵심 엔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”고 밝혔다.

또한 씨게이트는 한국 지역 사회 발전 기여의 일환으로 홀트일산복지타운/요양원 (이하 ‘홀트 타운’)에 미화 7만 달러 (한화 약 7천 3백만 원)를 기부하기로 결정하였으며, 씨게이트 코리아 디자인 센터 개관 행사 중 기금 전달식을 거행했다. 사회복지법인 홀트아동복지회에서 운영하는 홀트 타운은 유아에서 성인까지 장애인을 위한 전문적인 재활, 치료 및 훈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.

한편, 이번 씨게이트 코리아 디자인 센터 개관 행사는 씨게이트의 스티브 루조(Steve Luczo) 회장 겸 CEO, 밥 휘트모어(Bob Whitmore) 총괄 부사장 겸 CTO (Chief Technology Officer), 박노열 씨게이트 코리아 디자인 센터 총괄 겸 수석 부사장 등을 비롯해 김문수 경기도지사, 이재영 경기도시공사 사장, 김학규 용인시장, 이연희 수지구청장, 허영호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및 삼성전자 정세웅, 조남성 부사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.

씨게이트에 대하여
씨게이트는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및 스토리지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인 선두 기업이다.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.seagate.com 에서 찾을 수 있다.

씨게이트 코리아  트위터: @seagate_kr  / 씨게이트 코리아 페이스북 : www.facebook.com/seagatekr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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